봉주르 카페. 손편지 정원 / 라이카 디럭스6 사용기봉주르카페는 1976년 조안면 능내리 북한강변에서 24㎡ 규모로 아주작게 시 영업을 시작하였다봉주르는 야외 모닥불과 수려한 한강 풍경으로 입소문을 타며 서울 근교 대표 1세대 드라이브 명소로 성장하였다.이후 수십 년간 대형 음식점 및 카페로 확장·운영되었으나 개발제한구역 내 무단 증축 및 불법 영업 문제로 행정처분과강제 철거를 거치며 한동안 폐업을 했었다.최근에는 새 주인을 만나 리모델링을 거친 후 베이커리와 휴식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봉주르스퀘어' 로새롭게 재탄생해 영업을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로 사랑을 받고 있다. 바로앞 한강변 이근호 손편지 정원'에는 많은 조형물들이 아주 익살스럽고 예쁘게 설치되어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팔당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