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월령가 음악극 열두달의 노래 : 다산공원 오늘은 토요일이라 다산 정약용생가을 찾았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했던가?어디선가 풍악소리가 흥겹고 신명나게 들려온다.바로앞 다산공원에서 농가월령가 음악극 《열두 달의 노래》’이 열리고 있었다.다산 정약용의 아들 정학유가 지은 농가월령가를 음악극으로 재연하는 공연이다.젊은 연극인들과 소리꾼이 함께어울려 국악을 노래하고 반주로는 가야금, 대금,타악기도 함께해 멋떠러진 무대가 무러익고 있었다.관람료는 무료이고 날자에 맞춰서 이곳에 오면 무료로 관람을 할 수가 있다.공연일시 : 10월 3일(토) 10월 4일(일) 10월17일(토) 10월18일(일)공연시간 : 토요일 : 1회 (11:30) 2회 (12:20) 3회 (14:00) 4회 (15:30)일요일 : 1회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