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쏠비치 에서
봄기운의 정기를 받으며....
노오란 봄꽃이 기지개 펴는 소리가 들리네요.
그 추웠던 겨울을 잘 이겨내고
파릇파릇 새싹들의 속삭이는 소리도 들리구요.
추운 겨울 잘 견디어준 자연과 더불어 노래하고 힐링하며 사랑해줄 수 있는
우리들의 합창소리가 늘 행복했으면 참 좋겠어요.
모처럼 웅크렸던 마음을 활짝 열고 화창한 동해바다의
봄바람을 맞으니 도시속에서 찌든때가 속시원히 사라지는거 같아요
겨우내 닫힌 마음 봄바람에 날려 보내니 친구들도 나도 그리고
이 봄도 모두모두 행복들 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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